대구 장애인단체, 총선 후보에 정책공약 제안
  • 김무진기자
대구 장애인단체, 총선 후보에 정책공약 제안
  • 김무진기자
  • 승인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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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 출범

대구 장애인단체들이 4·10 총선에 출마하는 지역 후보들에게 정책공약을 제안한다.

13일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등에 따르면 대구지역 30개 장애인 단체 등이 14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 승강장에서 ‘대구지역 2024 총선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구총선장애인연대)를 발족한다.

이 단체는 장애인 정책을 변화시키기 위해 출범한 총선 대응 정책기구로 총선에 나서는 대구지역 모든 후보에게 장애인 권리 실현 10대 정책공약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 각 후보 캠프 측과 간담회 등을 갖고, 정책공약 제안 결과를 회신받아 3월 말쯤 발표할 계획이다.

10대 정책공약에는 장애인 이동권과 교육권, 노동권 등을 확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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