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주 “영덕, 미래 혁신형 해양수산허브 구축”
  • 김영호기자
강성주 “영덕, 미래 혁신형 해양수산허브 구축”
  • 김영호기자
  • 승인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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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의성·청송·영덕 예비후보

강성주 예비후보(국민의힘·군위·의성·청송·영덕)가 최근 영덕지역 해양수산 관련한 기관과 전문가들을 연속으로 만나 혁신형 해양수산 허브 구축에 관한 구상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병곡, 영해, 축산 등 역사적으로 해양수산업이 주업인 지역을 방문해 종래 해양수산 산업의 한계를 인식하고 지구온난화, 수자원 남획 등 자연적 경제적 요인에 따른 해양수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 혁신형 해양수산허브 구축을 위한 과학적인 대안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 예비후보는 전통적인 해양수산 모델로 해수온도 상승과 같은 자연조건의 변화와 기존의 어획방식을 뛰어넘는 드론이나 로봇과 같은 첨단미래 혁신형 해양수산 모델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또 강구, 남정 등 해안지역을 방문해 수산양식과 조업방식의 전환 나아가 어선에 대한 유류 보조, 외국인 노동자 수급 등 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통합신공항 구축과 연계해서는 의성, 청송, 영덕 간 횡단열차 구상을 다시 한번 밝히면서 지역발전의 획기적 전략으로 구체화해 나가자고 강조해 주민들의 지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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