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잠드소서”
  • 김무진기자
“편히 잠드소서”
  • 김무진기자
  • 승인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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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1주기를 닷새 앞둔 13일 오후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며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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