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 특별소방안전점검

2006-06-07     경북도민일보
안전사고 제로화
 
 김천소방서는 오는 10월 개최될 제87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김천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오는 10월 개최될 제87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관내 대형 화재취약대상 13개소에 대한 소방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제로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소방서는 이번 검사에서 소방시설이 불량한 4개소를 개선하는 한편 오는 8월말까지 근린생활시설 786개소를 비롯 경기장, 다중이용시설 및 숙박시설 등 체전관련시설 1350개소 중 위험물제조소 등 635개소에 대한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 불량소방시설을 9월말까지 개선키로 했다.
 김 서장은 “오는 9월 29일에는 경기장 안전사고에 대비한 도단위 긴급구조훈련을 시민운동장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체전’을 치르는데 소방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