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아이디어가 ‘핫플’ 대구 만든다

26일 정책제안 콘테스트

2017-06-22     이창재기자

[경북도민일보 = 이창재기자]  대구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행복 아이디어 한마당 ‘정책제안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금호강 하중도 우리나라 최고 명소 만들기, 실개천·도랑살리기,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  3가지 주제로 지난 5월 한달동안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263건(공모 167·상시 96)의 제안이 접수됐다.
 지난 16일 이 중 부서검토와 제안실무위원회심의를 통해 우수제안 7건이 선정 됐고 우수제안은 20일 반월당역 등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길거리투표를 거쳤고  26일 개최되는 콘테스트에서 최종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 발표하는 제안은 금호강 하중도가 대구를 대표하는 전국최고 명소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