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영덕 목표”

김태원 더불어민주당 영덕군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지지호소

2018-05-15     김영호기자

[경북도민일보 = 김영호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태원<사진> 영덕 도의원 예비후보가 15일 “만년 꼴찌인 낙후된 영덕을 이끌어 나갈 역동적인 리더십과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며 새 인물의 적임자임을 자부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어려운 지역경제현장에서 늘 듣고 보고 느끼는 것이 지금까지 계속된 절망의 시간이 또다시 반복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이번만큼은 바뀌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절실함을 알 수 있었다”며 “이번 선거는 인맥과 동정에 기대는 낡은 정치꾼과 내가 잘 아는 사람, 익숙한 정당을 뽑는 선거가 결코 아니며 만년 꼴찌인 낙후된 영덕을 이끌어 나갈 역동적인 리더십과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와함께 “4년의 허송세월을 또다시 보낼 수는 없다”며 “42년의 행정 경험과 능력을 결집해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도 늘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도시도 만들 적임자임”을 자부했다.
 끝으로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고향 영덕과 군민들의 삶 그리고 우리 자녀의 미래가 결정된다”며 “소중한 군민의 권리로 도의원 후보 김태원을 선택해 도약하는 신영덕을 꼭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