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최종보고회

시민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문화도시 영천

2019-09-10     기인서기자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조성을 위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9일 열렸다.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역보고회에는 장상길 부시장과 시의원, 관계부서장들이 참석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문화특화지역 조성 기본계획수립용역은 사)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난 3월 착수했다.

문화자원 조사 및 분석, 사업방향설계, 시민설문조사, 전문가 포럼, 주민설명회, 3차에 걸친 라운드테이블 회의, 주민간담회 등을 진행하고 오는 9월중 완성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용역이 완료되면 공고를 통해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신청서를 받는다.

신청자격은 영천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문화도시, 문화예술창작활동 등의 분야에 경험이 있는 시민문화, 생활문화 전문가, 청년리더, 문화기획자 등이 공동 구성원인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고유번호 등록단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