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 칠곡군수, 환경미화 등 필수노동자 응원

‘고맙습니다…’ 캠페인 동참

2020-11-08     박명규기자
“필수노동자의 헌신이 있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가 일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도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환경미화·운송·배달업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백 군수는‘필수노동자에게 응원의 박수를’이란 제목의 글을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올렸다.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희진 영덕군수, 장세학 칠곡군의회 의장, 김윤오 칠곡문화원장을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