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1일 토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도약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도약

[경북도민일보 = 유호상기자] 스포츠산업은 새로운 먹거리를 창조하는 산업이다. 전국 대부분 지자체들은 제조업 쇠퇴와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체육시설 확충과 시설개선을 통해 관광산업과 레저산업을 연계한 ...
구미공단, 연구개발 산업단지 ‘새로운 시작’

구미공단, 연구개발 산업단지 ‘새로운 시작’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경북 구미공단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대기업 위주의 단순 임가공 생산체제에서, 이제는 중소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산업단지로의 변화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또한 탄소소재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현재 추진중인 구미...
힐링관광·아이 키우기 좋은 영주 만든다

힐링관광·아이 키우기 좋은 영주 만든다

[경북도민일보 = 이희원기자] 영주시는 올해 힐링관광과 아동친화 안전특별시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경제와 산업구조의 변화 속에서 국립산림치유원 개원이라는 역사적인 일들을 치러낸 영주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신 성장동력 발굴하고, 천혜의 자...
지속발전 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도약

지속발전 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 도약

[경북도민일보 = 김대욱기자] 지난 2014년 7월 취임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민선 6기 들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한 민생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행정을 펼쳐왔다. 올해는 이 시장이 취임한 지 4년째 되는 해로 포항시는 시책 등과 관련해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는 ...
“군민 소통·민생중심 행정력 강화… 자연·문화 융복합도시 영양 조성”

“군민 소통·민생중심 행정력 강화… 자연·문화 융복합도시 영양 조성”

[경북도민일보 = 김영무기자] 경북 영양군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지역발전에 힘찬 시작을 알렸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수려한 자연과 정체성 높은 역사문화자원을 우리의 삶 속으로 끌어 들여 생명력을 불어 넣는 것이 올해 군정 목표인 ‘융·복합 영양’의 핵심이다”고 밝혔다....
청송, 글로벌 산악스포츠 메카로 ‘성큼성큼’

청송, 글로벌 산악스포츠 메카로 ‘성큼성큼’

[경북도민일보 = 이정호기자] 경북 청송에서 2017년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대회’가 개최된다. 청송 얼음골에서 13~15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지난 2011년부터 아시아에서 최초로 시작된 것으로 이 대회는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 만든다”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 만든다”

[경북도민일보 = 여홍동기자] 고령군이 2017년 고령비전을 발표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올해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 만들기’를 위해 6대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6대 전략프로젝트로는 △역동(逆動): 역동하는 지역경제… 고령경제 4040 가...
“정성껏 만든 따뜻한 밥 지역 살리는 보약 되길”

“정성껏 만든 따뜻한 밥 지역 살리는 보약 되길”

[경북도민일보 = 손석호기자] “저희가 만든 따뜻한 밥 한끼가 지역 경제에 힘을 불어 넣는 든든한 보약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9일 새벽 4시30분 포항제철소 기숙사·복지시설인 포항 제철동 동촌생활관 구내식당 주방. 아직 해가 뜨기 전인 이른 시간이지만 제철소 근로자들...
대구 위기, 시민정신으로 극복… 변화·혁신·희망의 새길 걷는다

대구 위기, 시민정신으로 극복… 변화·혁신·희망의 새길 걷는다

[경북도민일보 = 이창재기자] “시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 희망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정유년 새해 대대적인 변화와 혁신을 예고하며 시민들과 웃고, 함께 울고, 함께 미래를 열어 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국정혼란 속에서 영남권 신공항...
“버스 타는 모든 승객들이 웃음 짓는 한해 되었으면”

“버스 타는 모든 승객들이 웃음 짓는 한해 되었으면”

[경북도민일보 = 이경관기자] “버스를 타는 모든 승객들이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올해로 7년째 시내버스를 운전하고 있다는 130번 버스기사 홍현동(55) 씨의 말이다. 4일 오전 5시 20분 포항시 북구 양덕동 버스 차고지. 칠흙같...
미래 100년 장기적 발전방안 추진… 사러·놀러·살러오는 의성 만든다

미래 100년 장기적 발전방안 추진… 사러·놀러·살러오는 의성 만든다

[경북도민일보 = 황병철기자]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장기적인 지역발전 방안을 마련했다. 세부 실행과제로 △생활공간 인프라 구축 △농축산업의 융복합화 △미래의성 성장동력 창출을 선정했다. 이는 ‘살러오는 의성, 사러오는 의성, 놀러오는 의...
“예천인구 10만시대 도약 발판, 한반도 허리경제권 중심 될 것”

“예천인구 10만시대 도약 발판, 한반도 허리경제권 중심 될 것”

[경북도민일보 = 박기범기자] 예천군은 지난해 경북도청 이전을 완료, 신도시 아파트에 1200여세대가 입주해 50년 만에 인구가 증가했으며, 신도시와 예천읍을 연결하는 8.5㎞ 직통도로가 완공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현준 군수는 “올해 신 도청시대 2년차를 맞이해...
‘새해엔 시민들 시름까지 깨끗하게 쓸어담겠습니다’

‘새해엔 시민들 시름까지 깨끗하게 쓸어담겠습니다’

[경북도민일보 = 손석호기자] “새해에는 시민들의 온갖 시름까지도 깨끗하게 쓸어담겠습니다.”. 1월 2일 오전 5시30분 포항 덕수동 환경관리원 복지회관. 아직 동이 트기 전 칠흙같은 새벽 어둠 속에 포항의 구석구석을 대청소하는 300여 명의 환경관리원들이 정유년 첫 ...
‘뭐 새해라고 다를 게 있나…<br>그냥 바다처럼, 사는 게 꿈이지’

‘뭐 새해라고 다를 게 있나…
그냥 바다처럼, 사는 게 꿈이지’

[경북도민일보 = 이경관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 지진, AI파동 등……. 다사다난했던 2016년의 해가 저물고,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본보는 희망찬 정유년을 염원하며, 삶에 대한 열정으로 그 누구보...
포항문화 현주소·미래 50년 새 희망 살피다

포항문화 현주소·미래 50년 새 희망 살피다

▲ 포항문화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온 포항문화원. 포항문화원이 지난해 말 세상에 내놓은 ‘포항문화원 50년사’를 통해 지역문화를 회고하고, 지역문화의 미래에 대해 살펴봤다. 사진은 포항문화원 50년사 집필진과 책 속에 실린 사진들.
구미시, 탄소산업시대 대표 그린시티 ‘우뚝’

구미시, 탄소산업시대 대표 그린시티 ‘우뚝’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2016년 구미시정은 세계경제의 저성장 국면 장기화와 국내외 정세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 속에서도, 지난 11년간의 시정 연속성을 기반으로 투자유치 총 15조원을 돌파했고, 5단지 ‘도레이첨단소재’ 기공과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
안동, 경북 넘어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안동, 경북 넘어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경북도민일보 = 정운홍기자] 신도청 시대를 맞아 경북도의 중심도시로 거듭난 안동시가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성호사설’에 “조선반도의 정심(正心)은 영남이고 그 정심의 중앙은 안동”이라고 했다. 지금까지 안동시는 경북 북부의 중심도시 역할을 해 ...
포항시의회, 겹악재 속 시민 삶의 질 향상 ‘고군분투’

포항시의회, 겹악재 속 시민 삶의 질 향상 ‘고군분투’

[경북도민일보 = 이진수기자] 2016년 올해는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다. 경북 성주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 배치로 여야가 정치적으로 대립했다. 성주 군민들은 우리 지역에 사드는 안된다며 결사반대를 외쳤다. 9월에는 경주·포항·울산·부산 등 동해안을 중심으로 지...
영덕군, 알찬 행정으로 郡政 성과 빛나다

영덕군, 알찬 행정으로 郡政 성과 빛나다

[경북도민일보 = 김영호기자] 영덕군이 올 한해 행정 본연의 업무도 알차게 수행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올 한해 내내 상주~영덕 고속도로 연말 개통 준비로 분주했던 영덕군은 민선6기 전반을 마무리하고 후반을 시작한 올 7월 군수 공약사업은 이행률 58.1%를 기록했으...
보병 제50사단, 대구·경북 향토 방위 책임진다

보병 제50사단, 대구·경북 향토 방위 책임진다

[경북도민일보 = 이영균기자] 최근 북한 김정은이 청와대 모형 타격훈련을 참관하는 등 북한의 도발 야욕이 본격화 되면서 국가 안보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대두되고 있다. 본지는 대구·경북지역의 향토 방위라는 사명감과 책임속에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한 신뢰받는 부대상 정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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