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3일 월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청송 주왕산 진분홍 물결 찬란하다

청송 주왕산 진분홍 물결 찬란하다

인간 내면의 간절함과 소원을 표출하는 ‘제32회 청송 주왕산 수달래 축제’가 오는 28~29일 양일간 국립공원 주왕산 계곡을 따라 흐르는 주방천을 중심으로 축제가 열린다. 수달래 축제는 꽃을 소재로 하는 축제로서 차별화된 축제 중 하나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제32...
산업의 쌀 ‘베어링 산업’ 영주 미래 책임질 신성장 동력

산업의 쌀 ‘베어링 산업’ 영주 미래 책임질 신성장 동력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포항 바다 수심 깊고 자원 풍부… 해양자원산업 최적지

포항 바다 수심 깊고 자원 풍부… 해양자원산업 최적지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산-강-바다 연결’ 생태관광네트워크, 지역발전 동력 활용

‘산-강-바다 연결’ 생태관광네트워크, 지역발전 동력 활용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인공지능 기반 재해복구 특화로봇 개발 ‘안전 경북’ 조성

인공지능 기반 재해복구 특화로봇 개발 ‘안전 경북’ 조성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관광·힐링도시 성주로 떠나자!

관광·힐링도시 성주로 떠나자!

참외의 도시 성주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구 및 인근 대도시 근교로 주말만 되면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숙박시설도 잘 갖추고 있어 체류형 관광도시로도 손색이 없다. 관광·힐링 문화의 도시 성주에 대해 살펴봤다....
경주, 일자리 넘치는 자립형 경제도시 만든다

경주, 일자리 넘치는 자립형 경제도시 만든다

2018년 경주시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자립형 경제도시다. 경주시는 그동안 역사·문화·관광 도시라는 타이틀을 넘어 경제도시라는 새로운 비전을 향해 힘차게 달려왔다. 경주의 비전은 단순히 각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있지 않다. 지방 도시로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4차산업혁명 핵심 ‘전력반도체’ 연구개발 3박자 갖췄다

4차산업혁명 핵심 ‘전력반도체’ 연구개발 3박자 갖췄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K뷰티 화장품산업 수출 주력… 청년 머무는 도시 만든다

K뷰티 화장품산업 수출 주력… 청년 머무는 도시 만든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첨단 신소재 산업 육성… 경산 미래 20년 청사진 그린다

첨단 신소재 산업 육성… 경산 미래 20년 청사진 그린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바다위 탁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 우주의 행성 같아

바다위 탁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 우주의 행성 같아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의 해안과 일부 낙동정맥을 포함하는 2261㎢의 면적을 가진다. 환경부로부터 지난해 9월 국내 9번째, 도내 3번째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았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의 가장 북쪽에 위치하는 울진군에는 주로 오래된...
살랑살랑 벚꽃아래 분홍추억 물든다

살랑살랑 벚꽃아래 분홍추억 물든다

4월의 봄은 눈부시다.누구라도 떠나고픈 봄을 맞아 경주로 떠나보자.수령 50년의 1만5000여그루 왕벚나무와 능수벚나무가 유혹하는 경주보문단지에서 봄꽃과 함께하는 벚꽃축제, 벚꽃마라톤, 보문호반달빛걷기, 수상공연장 상설공연 등 경북도관광공사가 정성껏 마련한 다채로운 이...
철강도시 포항 ‘첨단 로봇도시’ 새 미래 연다

철강도시 포항 ‘첨단 로봇도시’ 새 미래 연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신비로운 무늬의 꽃돌에선 향기가 나는 듯…

신비로운 무늬의 꽃돌에선 향기가 나는 듯…

2004년에 세계지질공원망(Glabal Geoparks Network)이 결성돼 본격적으로 세계지질공원 인증이 출발했다. 그리고 지난 2015년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공식프로그램으로 승인받게 됐다. 이처럼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공식프로그램으로 승...
대통령-국회 ‘개헌 힘겨루기’ 승자 누가 될까

대통령-국회 ‘개헌 힘겨루기’ 승자 누가 될까

야권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발의한 개헌안에 대해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분산하는 내용이 빠져 알맹이가 없다고 지적한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경제민주화, 토지공개념,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 등 국가의 개입과 간섭을 확장하는 조항이 넘쳐나고 있다는 이유로...
“비철강분야 강화… 100주년땐 500조 매출 꿈꾼다”

“비철강분야 강화… 100주년땐 500조 매출 꿈꾼다”

포스코는 1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포스텍 체육관에서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100년 기업으로서의 미션과 비전을 발표했다. 권오준 회장이 미국의 테드(TED) 강연 방식으로 설명한 글로벌 100년 기업 포스코의 새로운 미션은 ‘Unlimit the Lim...
부자도시 꿈꾸는 경주, 창조경제에서 답 찾다

부자도시 꿈꾸는 경주, 창조경제에서 답 찾다

2018년 경주시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창조경제도시다. 그동안 경주시는 역사·문화·관광 도시라는 타이틀을 넘어 창조경제도시라는 새로운 비전을 향해 힘차게 달려왔다. 경주의 비전은 단순히 각 산업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있지 않다. 지방 도시로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포항시, 신약개발로 4차 산업혁명 이끈다

포항시, 신약개발로 4차 산업혁명 이끈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에...
“학교생활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게 해야”

“학교생활이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게 해야”

봄 햇살이 내려앉은 오후의 교정. 아름드리 소나무 사이로 엄마 손을 잡은 아이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운동장에는 여자, 남자 아이 가릴 것 없이 한데 어울려 공차기를 하며 뛰놀고 있다. 아이들의 재잘거림과 자유분방함에서 활기가 묻어난다. 솔숲이 울창하기로 유명한 ...
“국민 자유와 안전·삶의 질 보장, 지방자치·분권 강화”

“국민 자유와 안전·삶의 질 보장, 지방자치·분권 강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6일 정부 개헌안을 발의했다. 개헌안의 핵심은 대통령 4년 연임제와 국가기능 분산 등을 할 수 있도록 법률로 수도를 규정하도록 하는 조항이다. 대통령 권한 분산 내용도 포함됐지만 분권형 대통령제에는 한참 못 미쳐 야권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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