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5일 월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짜릿한 손맛 보고 생태계도 살리고…

짜릿한 손맛 보고 생태계도 살리고…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해 24일 문경시 동로면 경천댐에서 열린 ‘2018년 제5회 생태 교란 유해어종 잡기대회’가 성료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박영서 경북도의원을 비롯 시의원, 낚시 동호인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무분별...
경주 여행을 즐기는 나만의 특별한 비법? 문화향기 가득한 미술관으로 가자

경주 여행을 즐기는 나만의 특별한 비법? 문화향기 가득한 미술관으로 가자

신라 천년의 고장 경주에서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계절을 떠나 1년 내내 둘러보기 편한 여행지는 많지 않다.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미술관 여행 어떨까. 미술관은 일부 야외 설치작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미술품의 보존을 위해 실내에 전시하고,...
청도군, 농업 경쟁력 높이고 문화예술 더 가까이

청도군, 농업 경쟁력 높이고 문화예술 더 가까이

청도군은 삼국통일의 기반이 된 화랑정신과 조국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대한민국 정신을 이어가는 정신문화의 고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산재한 청도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고 체험형 관광지가 많아 인구 대구는 물론, 경남지역의...
기억을 더듬어 가다보면 폐철길 곳곳 흔적들이 말 걸어온다

기억을 더듬어 가다보면 폐철길 곳곳 흔적들이 말 걸어온다

[경북도민일보] 기차는 우리를 묘한 감정에 빠져들게 한다. 기차는 여전히 우리의 일상을 달리고 있지만 마치 과거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과거 경험했던 정서적 요소와 혼재되어 어릴 적 추억에 머물러있게 한다. 우리 추억 속 기차의 풍경은 흑백필름처럼 아련하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맛있는 음식 즐겨 ‘포항이 천국’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맛있는 음식 즐겨 ‘포항이 천국’

경북도민일보와 포항시가 공동주최해 지난 16~17일 포항영일대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제4회 야심만만 식도락 축제’가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축제에서 청년푸드 버스킹 경연대회도 함께 열려 음식을 이용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기회가 됐고 축제장을 방문한 3만여명의 시...
지성과 감성의 경연잔치… 포항 盤上열기 뜨거웠다

지성과 감성의 경연잔치… 포항 盤上열기 뜨거웠다

‘바른신문, 용기있는 언론’을 표방하는 경북도민일보가 16~ 17일 양일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영일만사랑배 전국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바둑대회는 경북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바둑협회와 포항시 바둑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
“더 나은 대구·경북 미래 위해”… 투표열기 뜨거웠다

“더 나은 대구·경북 미래 위해”… 투표열기 뜨거웠다

13일 대구에서는 627곳, 경북에서는 967곳에서 일제히 투표가 실시됐다. 투표율 60% 돌파를 보여주듯 이날 오전 6시부터 대구·경북지역 투표소마다 길게 줄을 늘어선 유권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투표에 나서는가 하면 어린 자녀들과 투표소를 찾은 부...
경주 옥산서원 소장 ‘만인소’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 등재

경주 옥산서원 소장 ‘만인소’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 등재

경주시는 옥산서원에서 소장하고 있었던 ‘복제개혁 반대 만인소’가 도산서원의 ‘사도세자 추존 만인소’와 함께 ‘만인의 청원, 만인소’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 목록(이하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에 등재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31일까지에...
신라 천년의 물 흐르는 경주, 명품 수변도시로 거듭난다

신라 천년의 물 흐르는 경주, 명품 수변도시로 거듭난다

생명과 문화의 강 ‘형산강’을 중심으로 남천과 북천으로 둘러싸여 물의 축복을 받은 도시. 경주는 예로부터 물과 깊은 관련이 있는 도시다.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명소 ‘동궁과 월지’ 역시,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인공호수다. 나정, 재매정, 알영정, 분황사 석정 등 역사 유적...
“낙동강 내려다보이는 숲길서 힐링하세요”

“낙동강 내려다보이는 숲길서 힐링하세요”

구미시에 있는 옥성 주아 및 냉산 임도 2개 노선이 산림청에서 발표한 ‘행복으로 가는 길 아름다운 임도 100선’에 선정됐다. 산림청은 선정한 임도의 위치와 길이, 전반적인 특징 등을 담은 책자를 발간해 누구라도 쉽게 임도를 찾아갈 수 있도록 소개했다.경북에서는 구미시...
유리지붕 보이면 지나치지 마세요… 사계절 체험문화공간 ‘경주 동궁원’ 인기

유리지붕 보이면 지나치지 마세요… 사계절 체험문화공간 ‘경주 동궁원’ 인기

신라 천년 수도였던 고도 경주는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노천 박물관으로 발길 닿는 곳마다 수많은 역사유적지와 문화재로 넘쳐난다. 불국사와 석굴암, 양동마을, 남산을 비롯한 경주역사유적지구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세 곳이나 보유한 세계적인 문화유산 도시 경주. 여기에...
울릉 항공시대 눈앞… 토종먹거리 관광객 사로잡는다

울릉 항공시대 눈앞… 토종먹거리 관광객 사로잡는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지친 마음 맑은 물에 씻어가세요

지친 마음 맑은 물에 씻어가세요

경주시 안강읍 옥산 1리. 독락당과 옥산서원으로 널리 알려진 마을이다. 옥산서원에서 독락당 쪽으로 마을을 가로지르는 옥계천(자개천)을 따라 걷다보면 바위에 세심대(洗心臺)라고 선명하게 새겨진 글자가 눈에 들어온다. 세심(洗心). 마음을 씻는다는 뜻이다. 퇴계 이황이 쓰...
꾸불꾸불 호랑이꼬리가 감춰놓은 원시자연의 비경

꾸불꾸불 호랑이꼬리가 감춰놓은 원시자연의 비경

[경북도민일보] 사람이 사람을 치유할 수 없을 때 자연을 찾게 된다. 사람이 자연에서 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연은 우리를 품고 치유한다. 아름다운 풍광을 둘러싼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도시생활에 지친 육체와 정신이 여유를 찾기에 충분하다. 그렇지만 걷는 동안 내밀한 생...
별 쏟아지는 영양이 뜬다

별 쏟아지는 영양이 뜬다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스마트농업 육성’ 농민이 부자되는 사람 찾는 상주시

‘스마트농업 육성’ 농민이 부자되는 사람 찾는 상주시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잔잔한 호수의 물결 이방인 달래는 듯…

잔잔한 호수의 물결 이방인 달래는 듯…

[경북도민일보] 오카성(岡城)터를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에 모처럼 현지인들의 발걸음을 본다. 아이들을 데리고 성터를 구경 온 사람들이 낮은 목소리로 대화를 나누며 성터 쪽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퍽이나 행복해 보인다.너른 주차장 위로 오카성 성곽이 하늘에 닿아 있고 주변은 ...
오감만족 체험으로 꿀벌 가치 재조명 ‘양봉산업 새 미래’

오감만족 체험으로 꿀벌 가치 재조명 ‘양봉산업 새 미래’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살아있는 역사와 문화의 길 걸으며 격세지감 느껴…

살아있는 역사와 문화의 길 걸으며 격세지감 느껴…

[경북도민일보] 4월 21일, 호센지온천호텔 유모토아(湯本屋)의 새벽은 맑고 따사로운 기운이 감돈다. 격자창 넘어 여명(黎明)이 방안으로 스며들며 마른 다다미 바닥이 온기를 머금은 듯 아침이 밝았다.일본 료칸(旅館)에서 숙박이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우리네 온돌과 또 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송, 마이스산업으로 관광발전 견인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송, 마이스산업으로 관광발전 견인

대구·경북 지자체의 살림살이가 국비확보의 어려움과 지방세수 감소 등으로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 본지는 창간 14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각 시·군에서 미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략사업을 기획시리즈로 소개한다.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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