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독도는 우리땅, 한국의 동해’美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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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독도는 우리땅, 한국의 동해’美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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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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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 독도를 조명한다
 

82.독도팔찌 나눠주기 캠페인
 
  美 워싱턴대 유학생들, 팔찌 10만개 무료 배포
 
 미국 워싱턴대 유학생들이 `독도 팔찌’ 나눠주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 대학 독도알리기 운동본부(회장 최진범)와 한인학생회(회장 고재강)는 국내 독도자선팔찌나누기운동본부(
www.thedokdo.com.대표 변사라)와 손잡고 미국 주류사회 젊은이들에게 지난 26일(현지시간)부터 독도 팔찌를 나눠주기 시작했다고 29일 알려왔다.
 유학생들은 이날 캠퍼스 내 도서관 앞 광장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팔찌를 나눠줬다.
 이 팔찌에는 `DOKDO IS KOREAN TERRITORY’와 `EAST SEA IN KOREA’(독도는 우리땅 - 한국의 동해)라는 두개의 문구가 새겨져 있다.
 최진범 회장은 “미국 내 젊은층들이 독도와 동해 영유권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하도록 앞으로 교회 등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이를 배포할 계획이며 나아가 미국 전역의 각 학교에도 이 캠페인을 전달하도록 독려하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10만 개의 독도 팔찌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독도자선팔찌나누기운동본부는 앞으로 우리 국민 5000만 명이 전 세계 5000만 외국인에게 팔찌를 전달하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김성권기자
ksg@hido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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