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출퇴근용 자전거 시범도로 개설키로
  • 권재익기자
안동시, 출퇴근용 자전거 시범도로 개설키로
  • 권재익기자
  • 승인 20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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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권재익기자] 안동시가 최근 일고 있는 자전거 열풍과 함께 아파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출·퇴근용 자전거 시범도로 개설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최근 낙동강 종주 자전거 길이 트이고 강변과 도심지에 자전거도로가 확충되면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인파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이 같은 열풍에 힘입어 아파트 밀집지역인 용상동 현대APT에서 안동시청과 인접한 3.5㎞ 구간에 걸쳐 출퇴근 시범 자전거 도로를 조성키로 했다는 것.
 시는 2억 원을 들여 길이 3.5㎞, 폭 1.5m 규모로 자전거도로 라인 마킹, 표지판 설치, 도로표지병 설치, 인도 150m, 자전거도로 보수 등을 통해 출퇴근 전용 `안전한 자전거길’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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