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하수처리장, 시설물·기계 위험성 평가로 안전사고 예방
  • 김형식기자
구미하수처리장, 시설물·기계 위험성 평가로 안전사고 예방
  • 김형식기자
  • 승인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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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무재해 목표 1배수 달성 인증서 받아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엄상섭) 환경사업부 구미하수처리장은 지난달 30일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으로부터 무재해 목표 1배수 달성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구미하수처리장은 재해없는 사업장이 되기 위해 각종 처리시설물과 기계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매일아침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근로자의 안전보건의식이 체질화되도록 노력해 왔었다.
 또한 작업전 개인보호구 착용점검, 유해 위험요인 사전확인, 현장 정기 안전점검 등 노사가 합심해 재해없는 일터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같은 노력으로 2012년 12월1일 무재해운동 개시한 이래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2014년 7월 31일 무재해 1배수 목표(416일) 달성, 현재 2배수 목표달성을 위해 사업장 안전 보건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윤성 환경사업부장은 “지속적인 무재해운동을 추진해 단 한 건의 재해도 없는 구미하수처리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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