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男 일본인 11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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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男 일본인 112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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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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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인 모모이 사카리(百井盛) 씨가 5일 사망했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다. 향년 112세.

 고인의 거처가 있는 일본 사이타마(埼玉)시는 도쿄의 한 요양병원에서 생활해온 모모이 씨의 몸상태가 약 일주일 전부터 나빠졌으며, 사인은 만성 신부전증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고인은 1903년 2월 5일 후쿠시마(福島)에서 태어나 농화학 교사로 일했다. 1950년대에는 교장을 지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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