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효곡동에 꼭 필요한 인재 이석윤”
  • 김대욱기자
“대이·효곡동에 꼭 필요한 인재 이석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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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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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타 선거구 예비후보
▲ 박명재 의원이 슈퍼맨 복장과 망토를 이석윤 예비후보(왼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경북도민일보 = 김대욱기자]  자유한국당 이석윤 포항시의원 타 선거구(대이·효곡동) 예비후보가 12일 대이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명재 국회의원과 지역 시·도의원들을 비롯해 약 500여명의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비가 오는 날씨에도 선거사무소와 그 일대를 가득 메웠다.

 박명재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포항에서 대이동, 효곡동은 정치 1번지로서 이석윤 예비후보와 같이 젊고 능력 있는 참신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그런 이유 등으로 2-가 기호를 부여받았고 이는 당에서 반드시 당선돼야 한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 말미에 박명재 의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정의롭고 무엇이든 척척 해결하는 슈퍼맨 시의원이 돼 주길 바란다는 뜻으로 슈퍼맨 복장과 망토를 이 예비후보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연출돼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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