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地選 대비 화재특별경계근무
  • 김우섭기자
경북소방본부, 地選 대비 화재특별경계근무
  • 김우섭기자
  • 승인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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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종료시까지… 개표소 24개소 소방력 근접 배치

[경북도민일보 = 김우섭기자]  경북소방본부는 6·13지방선거와 관련한 각종 사고예방과 긴급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에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12일부터 13일 개표종료 시까지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만6000여명과 596대의 장비를 동원,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또한, 도내 전 소방관서장은 지휘선상 근무와 개표소에 대한 직접적인 안전관리 지도로 모든 소방인력과 장비가 100% 가동될 수 있도록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13일 선거 당일에는 24개 개표소에 소방차량 30대와 소방인력 97명을 현장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앞서, 소방본부는 5월 23일부터 2주간 특별조사요원 109명을 동원, 투·개표소 132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4건의 지적사항을 보완토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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