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빛’세계문화행사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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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빛’세계문화행사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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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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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3만인파…축제열기 고조
 
 
화보에 담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휴일 관람객`성황’
 
휴일이자 2007경주문화엑스포가 개장 3일째를 맞는 9일 수많은 관람객들이 정문에서 경주타워로 이르는 주작대로를 가득 매우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문화축제가 연일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경주 전역이 축제열기로 출렁이고 있다.지난 6일 오후 개막, 50일 간의 문화 대장정에 돌입한 세계 유일의 문화박람회는 세계인의 눈길이 모아지면서 찬년의 빛이 더욱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개막 사흘째인 9일 휴일을 맞아 문화엑스포행장엔 문화행사장 입장객만 3만여명을 기록했다. 밤하늘을 오색 불꽃으로 수놓는 경주타워의 멀티미디어 쇼는 일대 장관으로 관객들의 탄성이 보문유원지를 매우고 있다. 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펼쳐진 `맥시멈 크루’의 비보이 공연,다국적 공연단 공연,캄보디아·인도네시아 공연 등 행사장마다 환호와 박수갈채로 뒤덮이고 있다. 경주가 문화엑스포로 천년고도 문화예술의 도시 위상을 더욱 북돋우고 있는 것이다. 세계 16개국 18개단체 421명이 펼치는 문화예술행사를 화보로 담았다. 글/윤용찬·사진/임성일기자 lsi@
 
 
 
 

개막날 하늘`천우신조’  
6일 밤늦게까지 비가 내렸지만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이 개막한 7일에는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관람 온 어린이들이 분수대에서 뛰어 놀고 있다.
 
 
 
 
 
“캄보디아의 날 기념”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3일째인 9일 캄보디아의 날을 맞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김관용 조직위원장과 통큰 캄보디아 장관 등이 캄보디아 왕립공연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동 전통혼례 재현 눈길
 
2007경주문화엑스포가 안동시의 날로 정한 9일 안동문화를 소개하는 소공연장에서 전통혼례가 재현되고 있다.
 
 
 
 
 
 
 
 
 
“컬러누에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개막 첫날인 7일 기획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컬러누에 만들기 시연을 보고 있다.
 
 
 
 
 
 
 
 
 
 외국무용단`화려한 퍼레이드’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개막 첫날인 7일 신라왕경숲 로하스축제에서 외국 무용단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기다림의 지루함은 날려버려요”
 
 
 
2007경주문화엑스포장 내에 경주타워를 관람하려는 행열이 이어지자 기다리는 동안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광대가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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