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잔치’ 눈앞에 우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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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잔치’ 눈앞에 우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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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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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예천천문우주과학 체험전’(21일~10월16일)
 
인류의 꿈과 희망이 있는 우주를 관찰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우주과학의 재미와 천문우주의 미래상을 심어주게 될 별들의 잔치인 `2007 예천천문우주과학 체험전’이 9월21일~10월16일까지 예천군 감천면에 위치한 (재)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펼쳐진다.
 `2007천문우주과학 체험전’은 (재)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주.관으로 경북도청, 예천군, 한국천문연구원 후원으로 하늘도시인 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천문우주기구, 우주유형훈련, 월면걷기, 천체투영관, 입체태양계, 화성탐사선, 우주인 식량, 로봇댄스, 로켓가든, 천문학사 소공원에서 각종 체험시설을 갖추고 천문우주과학의 오묘하고 신비한 천문우주과학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사진왼쪽부터)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 전경, 관측실 508㎜ 주망원경으로 어린이들이 천체를 관찰하는 모습.  
 
 
 보고 듣는 일상적인 관찰학습 NO!
 별 천문대와 천문학사 소공원에서 천문대, 고인돌, 삼각평면해시계, 첨성대, 우주비행훈련 등 직접 느끼며 체험하고 우주를 관찰할 수 있다.
 국내 청소년들에게는 조금 낯선 천문우주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는 별천문대, 천문학사 소공원에서 다양한 우주체험거리를 준비 중이다.
 주 행사장인 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는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와 예쁜고리의 토성과 목성, 시리우스 및 우주인들의 일상을 체험을 통해 만날 수 있다.
 1층. G-force체험, 우주유영훈련, 무중력체험, 로봇팔 체험, MMU, 월면걷기, 에어로켓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2층 천체투영관(플라네타리움)에서는 입체태양계, 운석, 우주식량, 포토존, 우주인 모형, 화성탐사선을 관찰할수 있다.
 4층 주 관측실 508mm 주망원경관람. 관찰(일기에따라 변경될 수 있음), 보조관측실에서는 태양계와 이글거리는 태양을 관찰할 수 있다.
 천문학사 소공원에서는 천문과 우주를 주제로 한 전문테마 공원으로 역사속에 등장하는 천문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천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전문테마공원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천문우주과학체험전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키 위해 전국 최고의 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신화를 이룬 곤충생태체험관에서는 여름곤충에 이어 가을곤충을 직접 체험 할 수 있고, 국제양궁체험장 무료로 활쏘기 양궁체험을 할 수 있으며, 천년고찰 용문사 불교 유물관 관람, 육지속의 섬 회룡포, 국가지정 명성지 선몽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천문우주과학 체험전을 통해 천체우주가 생성 된 이래 수 백만년 동안 이어 온 신비한 우주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인류의 꿈과 희망을 청소년들에게 기대해 본다.
 박홍서 이사장은 “이번 2007예천천문우주과학 체험전은 지금껏 체험하지 못했던 태양계와 우주천체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 했다”며 “올 가을 신비로운 대우주의 세계가 펼쳐지는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입장료 일반 및 청소년 8000, 단체 5000원. 예약 및 문의 054) 654-1710.
 예천/김원혁기자 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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