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농촌활성화 담당부서, 정부 공모사업 2회 연속 선정
  • 김영무기자
영양군 농촌활성화 담당부서, 정부 공모사업 2회 연속 선정
  • 김영무기자
  • 승인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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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김영무기자] 영양군 농촌활성화담당 부서가 올해 중앙정부 공모사업에서 연속 2회 선정돼 화제다.
 농촌활성화담당 부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으로 새로 신설된 부서로 지난 4월 새뜰공모사업(50억원)선정에 이어 지난 2일 국토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수요 맞춤공모사업(25억원)에도 선정됐다.

 또한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도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 한 부서에서 공모사업으로 약 100억원 공모사업 유치로 더욱 발전하는 영양에 힘을 보태게 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지역수요맞춤 공모사업은 지난 4월 서면심사 및 컨설팅, 5월 현장평가 심사, 6월 최종 심사에 거쳐 최근 최종 확정·선정 됐다.
 지역수요맞춤 공모사업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젝트 사업으로 기존에 운영해오던 반변천 무료 스케이트장을 온 가족이 즐기는 사계절 수빙(水氷)놀이터 체험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영양군 농촌활성화담당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수요맞춤 공모사업이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과 잘 접목시켜 지역의 활기를 불어넣고 침체된 상권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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