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문화원, 경북도 최우수문화원 선정
  • 여홍동기자
고령문화원, 경북도 최우수문화원 선정
  • 여홍동기자
  • 승인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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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상 수상
고령문화원이 경북도 최우수문화원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두번째 김인탁 원장)
고령문화원(원장 김인탁)은 지난 27일 영천시 조양각공원에서 열린 제4회 경북도 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종합경영분야 최우수문화원(군부)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우륵청소년가야금연주단 및 연극반 ‘고령토’ 등 28개 800여명의 문화예술 단체를 활성화해 지역의 향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이탈리아, 중국 등 해외에서도 대가야 고령의 음악과 예술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컨텐츠를 개발·보급 하는데 앞장선 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령문화원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문화예술분야가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향토문화 발굴연구 조사 등 고유의 사업뿐만 아니라 참신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사업 등을 발굴하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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