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2022년 국비예산 정책협의회 개최
  • 채광주기자
봉화 2022년 국비예산 정책협의회 개최
  • 채광주기자
  • 승인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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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지난 2일 군청대회의실에서 박형수 국회의원과 함께 ‘2022년 국비예산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엄태항 군수를 비롯한 주요 실과단소장, 박현국 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군은 당면 역점사업으로 청량산 명승둘레길 조성사업, 군민 직접참여 녹색에너지 사업, 내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테마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 호골산 관광명소화 사업, 백두대간수목원 연결도로 확포장공사, 와룡-법전 국도건설공사,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국립문화재 수리재료센터 건립 등 2022년 국비지원건의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국비확보에 국회와 지자체가 합심해 적극 대응키로 했다.

엄태항 군수는 “박형수 국회의원의 열정적인 의정활동 덕분에 우리 군이 국비사업으로 요청한 국도 35호선 선형개량공사와 국립청소년산림생태센터, 문화재수리재료센터 건립 등 대규모 국가투자예산의 원활한 확보로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지역의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2022년 국비확보에도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형수 국회의원은 “당정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막힘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당 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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