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지역 올 첫 모내기… 엄태항 군수, 농민과 소통
  • 채광주기자
봉화지역 올 첫 모내기… 엄태항 군수, 농민과 소통
  • 채광주기자
  • 승인 2021.0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화지역 첫 모내기에 참가한 엄태항 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 등이 모내기 후 현장을 찾은 농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화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지난 1일 명호면 양곡리 신승칠씨의 논 3285㎡에서 실시됐다.

이날 모내기에는 엄태항 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이 참여해 직접 이앙기를 타고 중생종 일품벼 모를 심으며 풍년농사를 기원하고 현장을 찾은 농민들과 영농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봉화지역의 적정 모내기는 보통 5월 중순에서 말경으로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2150ha의 논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엄태항 군수는 “최근 이상기후 현상에 대비해 철저한 모 관리가 당부된다”며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육묘농자재 지원 등 지속 추진 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