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정소민·김지석·정건주, 3인3색 '집'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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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소민·김지석·정건주, 3인3색 '집'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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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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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소민 김지석 정건주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월간 집’(극본 명수현/ 연출 이창민) 측은 6일 정소민 김지석 정건주 3인방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과 시즌2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창민 감독이 연출을, ‘막돼먹은 영애씨’ ‘혼술남녀’에서 톡톡 튀는 설정과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호평을 받은 명수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가장 먼저 10년 차 잡지사 에디터 나영원으로 변신한 정소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영원은 벽지부터 베개, 이불커버까지, 따뜻한 감성과 아기자기한 취향이 오롯이 담긴 공간 속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완벽한 슈트핏의 소유자이자 리빙 잡지사 월간 ‘집’의 대표 유자성 역을 연기하는 김지석은 도회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작가 신겸 역으로 변신한 정건주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튜디오는 좋아하는 캠핑 용품으로 가득하다. 한 번뿐인 인생, 원하는대로, 하고 싶은 대로 즐기며 사는 신겸의 인생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제작진은 “6일 공개된 포스터는 개성이 뚜렷한 3인방의 캐릭터를 집에 대한 잡지 인터뷰 형식을 빌어 드러냈다”라며 “각각의 역할에 완벽하게 녹아든 정소민, 김지석, 정건주가 시청자와 함께 요즘 최대의 관심사를 이야기하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월간 집’은 ‘로스쿨’ 후속으로 오는 6월16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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