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제226회 임시회 폐회
  • 추교원기자
경산시의회, 제226회 임시회 폐회
  • 추교원기자
  • 승인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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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의장이 제226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경산시의회는 6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진행된 제22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 날 2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경산시 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조례안과 동의안 포함한 일반 안건 14건은 원안가결, 경산시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 경산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1건은 보류해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032억 원(10%) 증가한 1조 1332억 원으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 생활안정을 목적으로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또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가 제2차 본회의에서 승인됨에 따라 7일부터 개최되는 제228회 정례회에서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 남광락 의원은 “희망경산, 적어도 희망을 빼앗는 경산시가 아니길 바라며”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경산시의회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27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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