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방동의 어제와 오늘…’ 그림·사진 경연대회 시상식
  • 추교원기자
‘중방동의 어제와 오늘…’ 그림·사진 경연대회 시상식
  • 추교원기자
  • 승인 2021.0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시 중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지역 어린이화가들의 솜씨자랑대회에 참가한 어린 화가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위원들 모습.

경산시 중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난 4일 ‘중방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그림·사진 경연대회 시상식을 중방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그림·사진 경연대회는 중방동 주민들의 모든 세대를 초월한 소통 및 나눔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예술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지역의 추억이나 사연이 담긴 그림, 사진을 지역 아동,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에게 작품을 공모한 결과 37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심사는 중방동의 정체성 및 연관성, 주제의 창의성, 작품의 시의성 등에 중점을 뒀다.

4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6명, 입선 8명을 선정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