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 박기범기자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기본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 박기범기자
  • 승인 2021.0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천군이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11일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7개월간 진행된 용역으로 남산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약 4832㎡)로 총사업비 295억원의 건축기본계획안과 전시콘텐츠, 운영계획, 경제적 타당성 분석 등 분야별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관련 법규 검토, 효율성 있는 공간 구성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수렴됐다.

김학동 군수는 “미술관 건립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침체돼 있는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어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이라며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미술관 서비스 병행 등 운영 방법을 다각도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