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의리로 주식 하다가 상장 폐지만 4번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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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의리로 주식 하다가 상장 폐지만 4번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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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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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보성이 주식 투자를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3일 오후 10시2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전원주, 김보성, 김프로(김동환), 그리, 신아영이 출연해 ‘야, 너도 벌 수 있어’ 특집을 꾸민다.

‘한국소액주주연구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보성은 최근 녹화에서 ‘동학개미’ 파수꾼을 자처할 만큼 주식 투자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보성은 “주식을 의리로 하다가, 상장 폐지만 4번 겪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상장 폐지보다 더 스트레스”라며 자신을 괴롭힌 정체를 공개했다. 특히 그는 이것 때문에 유언장을 쓰고, 급기야 우울증까지 찾아왔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전원주는 투철한 절약 정신으로 월급 50만원을 받던 무렵부터, 놀러 가는 대신 꼭 들른 장소를 귀띔하며 자신의 재테크 비결을 소개했다.

전원주는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면서 ‘숨은 투자 고수’로 주목받았다. 덕분에 어디를 가건 젊은 친구들이 반긴다는 전원주는 “어려서부터 돈의 중요성을 느껴, 50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라며 자신만의 종목 선택 기준, 매매법을 공개했다.

특히 전원주는 “은행에서 번호표를 뽑아본 적이 없다”라며 열심히 절약하고 투자한 덕분에 은행 방문 일정을 정하면 은행에서 집 앞으로 차를 보낸다고 귀띔, 클래스가 다른 연예계 재테크 왕 다운 일상을 소개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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