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대가야읍 회천변 가동보 통해 명품 친수공간으로”
  • 권오항기자
“고령 대가야읍 회천변 가동보 통해 명품 친수공간으로”
  • 권오항기자
  • 승인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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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군수, 가동보 건설
공사 현장서 간부회의 실시
곽용환 고령군수(앞줄 오른쪽 세번째)는 지난 2일 오전 대가야읍 회천 가동보 건설 현장에서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현장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고령군제공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난 2일 오전 생활체육공원 인근 회천변의 가동보 건설공사장 앞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 간부회의에는 곽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가동보 공사 진행상황과 완공 후 보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회천변 일대의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등과 어우러져 대가야읍 일원의 명품 친수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건설 중인 회천변 가동보는 2023년까지 250억 원(국·도비 150억 원)의 사업비로 제방 보강 및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한 대가야문화물길(회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곽 군수는 “현재 주민들에게 최고의 레저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대가야읍 회천변이 신설될 가동보를 통해 명실상부 고령을 대표하는 명품 친수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관심을 가지고, 중지를 모아 추진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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