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빛으로 물든 청도 도로변
  • 최외문기자
주황빛으로 물든 청도 도로변
  • 최외문기자
  • 승인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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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지역 특산물인 씨없는 감(반시) 수확기를 맞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청도는 지금 수확하지 못한 감이 도로변과 마을전체를 주황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의하면 청도군 내 감재배 농가수는 5020호로 2015㏊에서 감을 재배해 31661t을 생산, 1368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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