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 속 에코 힐링 라이프 누리자’
  • 김무진기자
‘대구 도심 속 에코 힐링 라이프 누리자’
  • 김무진기자
  • 승인 2022.0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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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KCC건설, 수성구 파동 일대
755가구 숲세권 아파트 공급
수성못·법이산·앞산 인프라
전용면적 74~206㎡까지 다양
일부 타입 테라스·펜트하우스
복층 등 럭셔리 혁신 평면 눈길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투시도. 사진=KCC건설 제공

KCC건설이 대구 수성구 파동지역에 새로운 숲세권 아파트를 공급한다.

9일 KCC건설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파동 118-118번지 일원에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을 짓기로 하고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5층, 17개동, 전용면적 74~206㎡ 아파트 755가구로 지어진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앞서 KCC건설이 대구에서 공급한 ‘상인KCC 스위첸’, ‘두류 파크 스위첸’, ‘대구 오페라 스위첸’에 이은 네 번째 스위첸 브랜드 단지다.

이 단지는 수성구에 위치하지만 수성못, 법이산, 앞산 등 산과 물을 통한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차량을 통해 신천대로를 이용하면 수성구 중심부로 접근도 쉽다. 최근 대구외곽4차순환도로가 완전 개통돼 접근성도 좋아졌다.

또 현재 파동 지역에는 여러 새 아파트 건립이 추진, 향후 7000여 세대가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어서 미래 가치도 기대해볼 만하다.

이 단지는 KCC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팬데믹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테라스(일부 타입), 복층(일부 타입), 펜트하우스(일부 타입) 등 ‘뉴노멀 라이프’를 위한 럭셔리 혁신 평면이 도입된다. 수요자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에 따라 KCC건설의 고품격 디자인과 고급마감재가 적용된 21개 주택형을 선보인다.

21개 주택형을 특징별로 살펴보면 △주방 강화형(74㎡·84㎡A1·84㎡A2·110㎡) △자녀방 독립형(77㎡·84㎡B·84㎡C·114㎡·130㎡) △단층 테라스형(96㎡·100㎡·101㎡) △복층 테라스형(112㎡B·112㎡C·142㎡B·142㎡C·155㎡·157㎡·160㎡) △펜트하우스형(188㎡·206㎡)으로 각각 설계돼 가족 구성원, 생활환경 등에 맞춰 다양한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전체 755가구 중 중대형(전용 85㎡ 초과) 주택형이 206가구(15개 타입)로 구성된 중대형 특화 단지다. 이 가운데 테라스, 복층형 특화 설계 등이 도입된 중대형 주택형이 130가구를 차지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단지 및 사선형 동간 배치를 통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했고, 단지 내에 10곳에 달하는 ‘프라이빗 가드닝’ 및 테마형 놀이시설도 꾸며진다.

또 입주민들의 주차 문제와 차량 진입 해결을 위해 가구당 1.53대(근생포함)의 넉넉한 주차공간 및 차량 주출입로 4곳을 각각 확보했다. 수성구 지역에 이미 분양된 5개 아파트의 확보된 주차공간이 가구당 평균 1.35대인 것을 감안하면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대거 높였다.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737-8번지에 자리한다.

KCC건설 관계자는 “‘수성 포레스트 스위첸’은 대구의 중심인 수성구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쾌적한 입지를 갖춘 도심권 에코라이프 단지”라며 “특히 지역 내 희소성을 갖춘 면적형과 KCC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집약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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