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시의원으로서 지역발전 앞장서겠다”
  • 모용복선임기자
“재선 시의원으로서 지역발전 앞장서겠다”
  • 모용복선임기자
  • 승인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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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신 포항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포항시 ‘마’ 선거구에 출마한 배상신 국민의힘 후보가 15일 양덕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정재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들과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 ‘마’ 선거구(양덕·두호·환여동)에 출마한 배상신 국민의힘 후보는 15일 양덕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과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를 대신해 부인 최혜련 여사, 이칠구·박용선·연규식 도의원 후보, 김상일, 정원석, 백인규, 김민정, 김하영 시의원 후보와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해 배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배 후보는 “초선으로 보낸 4년간은 귀중한 경험과 배움의 시간이었다”며 “새로운 4년을 위해 출마를 결심하니 기대와 더 큰 책임감이 교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공약을 제시하고 당선을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배 후보의 대표적 공약은 △양덕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추진 △공동체 복합시설(어린이전용수영장, 어린이전용 영어도서관 등) 조성 지속 추진 △두호공원부지 활용한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추진 △두호동 대형마트부지 활용 방안 검토 △환여동 종합복지문화센터 건립 조속 추진 △환여동 행정구역 경계 조정 추진 등이다.

한편 배상신 후보는 포항고, 경남대 경영학과를 졸업,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상임위활동을 수행했으며 10건에 이르는 조례를 대표·공동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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