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석적高, 교사·학생 모두 행복한 교권보호주간 운영
  • 박명규기자
칠곡 석적高, 교사·학생 모두 행복한 교권보호주간 운영
  • 박명규기자
  • 승인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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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연주회·직접 만든 카네이션 꽃 전달 등
칠곡 석적고는 수석교사와 음악교과 주간 음악 연주회 및 정성을 다해 만든 카네이션 꽃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칠곡 석적고등학교(교장 박병욱)는 지난 16~20일 교권보호주간을 맞이해 스승과 학생이 모두 행복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했다.

13일은 수석교사와 음악교과 주간 음악 연주회 및 정성을 다해 만든 카네이션 꽃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롤링페이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리면서 학생들이 꽃과 롤링페이퍼를 전달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16일~20일까지는 미술교과 주간 선생님의 자화상 제작 및 전시 행사, 방송부 주관으로 각 학년 대표선생님을 모시고 ‘라떼는 말이야!’ 및 감사 메시지 전달의 석적 라디오 진행, 그 밖의 사랑의 포토존, 감사엽서 쓰기 및 전시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돼 스승과 제자가 함께 참여하고 존경과 감사, 행복을 느끼게 하는 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석적고 박병욱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가 역동적이면서도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바람직한 교권 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는 학교를 교사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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