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낭비·위험요인 없는 현장 만들기 ‘앞장’
  • 모용복선임기자
포항제철소, 낭비·위험요인 없는 현장 만들기 ‘앞장’
  • 모용복선임기자
  • 승인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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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기 QSS 개선리더성과공유회
6건 과제 우수사례 발표·시상
지난달 30일 포항제철소 본사 대회의장에서 ‘48기 QSS 개선리더 성과공유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포스코 제공
이백희 포항제철소장(오른쪽)이 포항제철소 품질기술부 권우석 사원(왼쪽)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제공
포항제철소(소장 이백희)는 지난달 30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48기 QSS 개선리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제철소 내 혁신 우수문화 전파에 나섰다.

QSS란 현장에서 발생하는 낭비·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포스코 고유의 현장 혁신 기법이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이백희 포항제철소장, 이본석 노경협의회 대표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건의 과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총 89명의 48기 QSS 개선리더는 4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제철소 내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해 작업현장의 안전·환경 유해요인을 제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품질기술부, 제선부, 제강부, 선재부 등 6건의 우수활동 사례를 발표했고, 우수사례 개선리더에게는 기념패 및 소정의 격려금을 수여했다.

이백희 포항제철소장은 “개선리더 활동은 팀원들이 적극 토의하여 당면한 어려운 과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이다”며 “현장에서 개선리더 활동을 통해 얻은 방법론을 적용하여 개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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