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플로킹으로 아름다운 구미 만들기 앞장
  • 김형식기자
HJ중공업, 플로킹으로 아름다운 구미 만들기 앞장
  • 김형식기자
  • 승인 2022.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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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공원 일대서 환경 캠페인
“해모로 리버시티 분양 앞두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답”
HJ중공업 관계자들이 ‘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
HJ중공업이 지난 2일 낙동강변에 위치한 구미 동락공원 일대에서 ‘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을 진행했다.

플로킹이란, ‘이삭 줍기’를 뜻하는 스웨덴어인 ‘플로카우프(Plocka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발견되는 쓰레기들을 줍는 의미로건강과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세계적인 환경보호활동이다.

‘아름다운 구미시 만들기 플로킹 캠페인’은 공원과 인근 거리의 쓰레기를 주워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소도 구미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동락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HJ중공업 임직원을 비롯, 공단4주공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협력업체 임직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HJ중공업의 분양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 분양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했다” 며 “HJ중공업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HJ중공업은 경북 구미시 공단동 일대에서 공단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를 7월중 분양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5층 8개 동 총 756가구로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2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구미 해모로 리버시티에는 새롭게 리뉴얼된 해모로 브랜드가 적용된다.

HJ중공업은 최근 주택 브랜드 ‘해모로’(이미지)의 브랜드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 HJ중공업의 심볼은 ‘조화의 심볼’로 그린과 다크그린의 괘가 조합돼 고객과 회사, 근로자와 경영자가 서로 화합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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