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오늘 클래식 앨범 예약 판매 시작…밀리언셀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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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오늘 클래식 앨범 예약 판매 시작…밀리언셀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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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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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김호중은 7일 오후 5시부터 핫트랙스, 신나라, 뮤직플랜트 등 각종 음반사이트를 통해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파노라마’ 피지컬 앨범은 한 가지 버전으로, 포토북, CD, 포토카드(15종 중 랜덤 1종)로 구성돼 있다. 김호중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포토북과 포토카드를 비롯해 달콤한 목소리가 담긴 CD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파노라마’는 김호중이 군 소집해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클래식 정규 앨범으로, 발매 소식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주마등’, ‘약속’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6곡이 수록돼 특별함을 더한다.

인생 주마등 속 자리한 연인, 친구, 팬들에게 전하는 김호중의 안부 인사가 담긴 ‘파노라마’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작곡에 참여한 더블 타이틀곡 ‘약속’부터 레전드 가수 최백호와의 듀엣, 그리고 정통 성악, 발라드 성향의 크로스오버, 라틴 음악 등 다양한 곡들이 담겨 있다.

앨범 표지 디자인은 방탄소년단(BTS) 등 세계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NOMA 작가의 작품으로, 다채로운 색의 김호중을 표현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소집해제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호중이 27일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로 돌아오는 가운데, 그가 이번에는 어떤 감동과 깊은 울림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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