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랩 시민연구반 4기 경북 동남권’ 발족식
  • 이진수기자
‘SOS랩 시민연구반 4기 경북 동남권’ 발족식
  • 이진수기자
  • 승인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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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포항TP 경북SW진흥본부
재난안전분야 사회문제 발굴
SW기술 활용 해결방법 도출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포항테크노파크는 21일 경북 SOS랩 시민연구반 4기 경북 동남권 발족식을 하고 있다.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협회)와 포항테크노파크(포항TP) 경북SW진흥본부(본부)는 21일 올해 경북 SOS랩 시민연구반 4기 경북 동남권 발족식을 가졌다.

경북 SOS랩 4기 시민연구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협회와 본부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지역균형발전 SW·ICT융합기술개발사업(SOS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주도해 경북의 지진·재난안전분야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SW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 도출을 위해 선발했다.

시민연구원은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연구반 회의를 진행하며, 소셜랩(지진 및 재난 안전분야 문제 발굴 및 해결방법 도출)·필드랩(연구개발(R&D)과제 개발물 실증)·재난안전 인프라 현장체험 등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필드랩 적용 과제는 △원전재난 맞춤형 드론·드론스테이션 제작 및 재난 대응 시스템 개발 △악천후, 사각지대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SW서비스 개발 등이다.

또한 △인공지능 및 LBS 기반 실시간 감지가 가능한 산불 경보시스템 개발 △공공 와이파이(WiFi)를 활용한 화재 위험지역 체류시민 타겟형 상황 전파 서비스 개발도 함께 한다.

협회와 본부는 8일 동남권(포항 거점) 시민연구반 28명을 모집했으며, 8월 초까지 경북 서북권(안동 거점) 시민연구반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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