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문인협회,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영양문향골 문학캠프 개최
  • 김영무기자
영양군 문인협회,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영양문향골 문학캠프 개최
  • 김영무기자
  • 승인 2022.0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양문인협회는 오는 30일과 31일 수비면 소재 영양생태공원사업소에서 문향골 문학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문학캠프는 자연과의 색다른 만남, 다양한 계층의 만남, 시공을 초월한 문학과의 만남 등을 주제로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가족 캠프로써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별빛에 시가 흐르는 영양’이라는 주제로 권정희 작가의 문학특강과 반딧불이 천문대에서 천문관측, 백일장과 시화전시회 등 청정 자연 속에서 문학의 소양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문인협회 회장 오용순은“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문향골 캠프가 여름방학의 인기 가족캠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했다.

이어 “이번 캠프를 통해 참가자분들에게 한여름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