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IP나래 프로그램 수혜기업 14곳 선정
  • 이진수기자
포항상의, IP나래 프로그램 수혜기업 14곳 선정
  • 이진수기자
  • 승인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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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기술 도출·특허권 확보 등
3개월간 맞춤형 컨설팅 지원
포항상의가 IP나래 하반기 지원기업 선정에 따른 심의를 하고 있다.
포항상공회의소는 최근 바이오엔, 힐랩 등 올 하반기 IP(지식재산)나래 프로그램의 수혜기업 14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포항상의 경북지식재산센터 전문컨설턴트와 협력기관의 변리사 등이 수혜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받게된다.

컨설팅 내용은 △유망기술 도출 △IP 분쟁예방 전략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연구개발(R&D) 방향성 설정 △IP인프라·조직 구축 △타 기관 지원사업 연계 컨설팅 등이다.

배상철 경북지식재산센터장은 “선정 심사를 통해 선정된 14개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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