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10만명 다녀간 ‘백일홍단지’ 무료 개장
  • 이정호기자
청송군, 10만명 다녀간 ‘백일홍단지’ 무료 개장
  • 이정호기자
  • 승인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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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10월 말까지
청송군이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를 무료 개장한다.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는 윤경희 청송군수가 민선7기 시절 심혈을 기울려 만든 걸작품으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청송의 새로운 볼거리 장소로 거듭나고 있는 장소이다.

지난해 2021년 9월1일에 개장한 백일홍단지는, 개장 이후 백일홍 꽃이 만개된 9월~10월, 2개월 여 기간 동안 무려 관광객 10만명이 넘게 다녀간 곳이다.

이번 무료 개장도, 윤경희 청송군수가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느낌과 쉼, 그리고 힐링의 공간 제공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유롭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전면 무료 이용토록 했다. 무료운영 시기는 29일부터 개장해, 10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다.

이번에 무료로 개장되는 백일홍단지는 지난해 청송 지역 사회단체와 협심해,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인 4만여평으로, 축구장 약 19개의 넓이에 해당되는 청송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또, 올해는 기존의 편의시설 외 벤치 그늘막, 사과터널 등 각종 조형물과 포트존을 추가로 설치하여, 방문객의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확대하였으며,구역별로 백일홍 색깔을 구분하여,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했다.

이밖에도, 주말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 등이 이곳에서 열릴 예정으로, 방문객의 볼거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먕되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지난해 백일홍단지 조성사업으로, 제1회 대한민국 공정관광대상에서, 지자체 및 단체 우수상을 수상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지역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주도 ▲지역 주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등 지속가능한 공정관광 활성화에 많은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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