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문화관광재단, 문화의 달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 마련
  • 김영호기자
영덕문화관광재단, 문화의 달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 마련
  • 김영호기자
  • 승인 2022.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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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13일 포크 콘서트
19일 가족뮤지컬 ‘넌 특별…’
27일 전통예술 공연 선봬
영덕문화관광재단은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소극장 포크 콘서트, 가족 뮤지컬, 전통문화예술 공연 등 풍성한 문화예술공연을 마련했다.

감성적인 가을에 어울리는 포크 가수를 초청해 소극장의 매력을 살리고 지역에 활발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는 소극장 포크 콘서트를 내달 6일과 13일 진행한다

내달 6일에는 ‘수줍은 오빠들’의 콘서트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렇게 너를 사랑해’ 등 명곡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자전거 탄 풍경의 송봉주와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김한년, 기타리스트 진수영이 결성한 팀이다

전국적으로 공연 순회하는 연주자들의 풍부한 감성 음악과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 더욱 기대되는 무대이며 수줍은 오빠들의 익숙하고 단순한 가사에 기타와 피아노로 만든 섬세한 어쿠스틱 선율을 더해 다정하고 따뜻한 음악을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만날 예정이다

또한, 감성적인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 가수 유리상자 박승화도 내달 13일 소극장 포크 콘서트에 참여해 의미를 더하는데 박승화는 서정적인 가사를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내는 점이 인상적인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다

이밖에 문화의 달 10월에 걸맞은 가족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 공연을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내달 19일 오전 10시 선보일 예정인데 이 공연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크리스채니티 투데이가 선정한 미국의 동화작가 맥스루케이도의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된 공연으로 16년 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어린이 뮤지컬로 알려져 있으며 원작 동화의 이미지를 그대로 형상화한 대극장 무대 세트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가족, 남녀노소 모든 관객을 사로잡을 만큼 특별한 공연이다

이와함께 내달 27일에는 예주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예심국악소리’가 영덕문화관광재단과 함께하는 악·가·무의 정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더불어 함께하는 소울’ 전통예술 공연으로 10월 문화의 달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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