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메타버스 체험존’ 운영
  • 김형식기자
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메타버스 체험존’ 운영
  • 김형식기자
  • 승인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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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체험존 전경
체험존 내 메타버스 플랫폼 (크레이티비아) 화면
홍보 부스 전경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한 설명을 하는 김동성 센터장

국립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구미코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인 ‘크레이티비아’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운영했다.

이번 전시는 같은 기간 동안 열린 ‘국제 3D프린팅 코리아 엑스포’의 일환으로, 금오공대를 비롯해 총 15개 기관의 체험존 전시 부스가 설치돼 관람객들이 메타버스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금오공대 메타버스 플랫폼인 크레이티비아(Creativia)는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와 ㈜엔에스랩(NS Lab)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것으로, 창조적 공간(Creative+Area)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크레이티비아는 사용자들의 창의적 아이디를 연구개발, 교육, 전시기획 등 다양한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으며, 가상공간 내 아바타끼리의 소통을 넘어 사용자의 요구도 반영할 수 있는 베타버스 플랫폼이다.

금오공대는 이번 체험존을 조이스틱 기반으로 조성해 연령에 상관없이 메타버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했다.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체험존 운영과 더불어 금오공대의 산학협력 연구와 기술, 연구 성과 등도 함께 전시했으며, 관련 분야에 대한 문의와 협력을 위한 상담 및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기업 지원 등 산학협력을 지원하는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 및 LINC3.0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김동성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대학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을 사업화로 실현시키고 있는 우수한 사례가 있음을 이번 국제 3D프린팅 엑스포를 통해 알리게 됐다”며 “금오공대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의 다양한 연구 성과와 사업화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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