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도자기협동조합, 제20회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 윤대열기자
문경도자기협동조합, 제20회 국제차문화대전 참가
  • 윤대열기자
  • 승인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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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도자기협동조합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제20회 국제차문화대전’에 참가했다.

참가요장은 가은요(박연태)관욱요(김수태)동강도요(정용구)봉정요(김학수)채담요(최재욱) 등 문경의 주요 작가들이다.

국제차문화대전은 국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차(茶) 박람회로 매년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여 문경도자기를 알리고 있다.


행사기간 중에는 전통발물레 시연으로 즉석에서 만들어진 찻잔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주어졌다.

또 문경의 도예 명장들이 차를 직접 우려주는 차(茶)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문경의 전통 장작가마에서 구워져 나온 찻사발과 생활자기 등을 전시 및 판매했다.

김선식 이사장은 “20여 시간동안 1300℃에서 구워져 나온 문경의 찻사발과 생활자기 등을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인 국제차문화대전에 전시하고 판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경도자기의 위상을 드높이고 문경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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