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혈액원, 헌혈 434회 유공자에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 전달
  • 김무진기자
대경혈액원, 헌혈 434회 유공자에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 전달
  • 김무진기자
  • 승인 2024.0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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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30일 헌혈의집 신매광장센터에서 현재까지 총 434회 헌혈한 대구 수성구 거주 헌혈유공자 임해성씨에게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를 전달했다. 헌혈유공자의 집 명패는 다회 헌혈자 예우를 상징하는 명패로 헌혈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5월 한 달간 전국의 400회 이상 헌혈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명패를 수여했다. 사진=대구경북혈액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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