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별의별 실험실’ 아이디어 공유·컨설팅
  • 권오항기자
성주군 ‘별의별 실험실’ 아이디어 공유·컨설팅
  • 권오항기자
  • 승인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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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24일 오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성주군 문화도시 예비사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별의별 실험실’아이디어 공유회의와 통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진=성주군 제공
성주군은 24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성주군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별의별(★의別) 실험실’ 아이디어 공유회의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유회의 및 컨설팅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별의별(★의別) 실험실’공모전에 참가한 70개 단체 주민들과 전문가가 만나 실험 주제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컨설팅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2020년에는 48개 단체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문화도시 예비사업 2년차인 올해에는 70개 단체 16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는 박노선 성주 부군수, 정영길, 이수경 경북도의원, 도희재 성주군의원, 문화도시 전문가 7명, 별의별 실험실 공모전 참여 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컨설팅은 70개 단체를 10개 단체씩 묶어 7개 팀으로 편성, 팀별 주제 발표와 컨설팅에 대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 팀별 소모임에서는 참여자들의 성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발견하는 시간이었고, 각 단체의 활동을 통해 성주를 어떻게 발견하고 문화도시를 향해 나아갈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심도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병환 군수는 “‘별의별(★의別) 실험실’공모전을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주체적으로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즐길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으며, 이 공모전이 ‘문화도시를 향한 큰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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