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署 경찰의 날 유공자 표창 수상
  • 이희원기자
영주署 경찰의 날 유공자 표창 수상
  • 이희원기자
  • 승인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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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경 경위 국무총리 표창 등 8명 영예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임재경 경위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자 정덕윤 경감
영주경찰서 직원들은 제 76회 경찰의 날을 맞아 임재경 경위 등 8명의 경찰관이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임재경 경위(53·청문감사관실 부감사관) △행안부 장관 표창에 정덕윤(47·수사과)경감 △경찰청장 표창 정수진(33·경비교통과)경장, 강봉선(38·정보안보 외사과)경위, 심유림(여·28·여성청소년과)경장, 이다현(여·39·동부지구대), 윤영희(51·서부지구대)경위, 김보현(39·신영주지구대)경위 등이 수상 내정됐으며 21일 경찰의 날 행사에서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임 경위는 지난 1993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해 신영주파출소 근무를 시작으로 경제, 지능, 수사관으로 근무해왔으며, 지난 2009년 6월 초순께 영주시 휴천동 홈플러스 인근에서 발생한 강간치상 현장을 발견하고 용의자와 격투 끝에 검거하는 혁혁한 공로자다.

현재 청문감사관실 부감사관으로 재직 중이며 임경위의 둘째 형(임홍경 경정. 안동경찰서 수사과장)과 둘 째 형 아들(임상준 경장.영주서 교통사고 조사계)이 경찰관이며 경찰가족과 탁월한 업무를 관장하는 경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편 표창을 수상한 임 경위 등은 “경찰의 본연이 임무를 다했을 뿐인데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더 잘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민생치안에 최선을 다하는 경찰관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한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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