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NGO 모니터단 선정 ‘2021 국감 우수의원상’
  • 손경호기자
강대식, NGO 모니터단 선정 ‘2021 국감 우수의원상’
  • 손경호기자
  • 승인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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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대식 국회의원(대구동구을)은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2021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 수상 의원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강 의원이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지난해 국민의힘이 선정한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 쿠키뉴스가 선정한 ‘2021 입법 우수 국회의원’에 이어 세번째다.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270여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되어 1천여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정밀·종합 심사하여 매년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강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으로 지난해 문재인 정권이 마지막 국정감사였던 만큼 지난 5년간 현 정권의 안보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등 무력 도발에 대한 현 정부의 안일한 인식을 확인하고 현 정부가 추진한 북한의 비핵화 정책은 전혀 진전되지 않았음을 피감기관과 공감했으며, △중국의 해군력 강화에 더불어 아측 관할 해역 진입 일수 증가 및 거리 확대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고, △한국형전투기사업에 대한 인도네시아 약속 미이행 부분에 대한 향후 계획 확답을 이끌어내어 ‘한-인니 전투기 공동개발 합의서’ 작성의 마중물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를 개선하기 위하여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강대식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써 굳건한 안보태세와 국군장병들의 권익증진, 그리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도록 일회성 지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 의원은 “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안전한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그 누구도 소외받는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이 상을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고 국회의원으로써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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