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 공터, 목화밭으로 재탄생
  • 권재익기자
쓰레기장 공터, 목화밭으로 재탄생
  • 권재익기자
  • 승인 2014.0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민일보 = 권재익기자]      안동시 강남동(동장 남창호)과 강남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종렬)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하나로 강남동 신시가지에 방치돼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있던 공터 508㎡를 무상 임대해 목화밭으로 조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