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립교향악단 영양에서 ‘제160회 정기연주회’ 펼쳐
  • 김영무기자
경북도립교향악단 영양에서 ‘제160회 정기연주회’ 펼쳐
  • 김영무기자
  • 승인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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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일보 = 김영무기자] 영양군은 25일 영양군민을 위한 경북도립교향악단의 평화 음악회 희망의 노래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경북도립교향악단 제160회 정기연주회로 백진현 지휘자를 비롯한 단원들과 군악단, 국악 가수, 성악가 등 90여명이 함께하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연주와 노래로 군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로시니의 세미라미데 서곡 베토벤의 웰링톤의 승리 바리톤 소프라노 성악가와 국악 가수의 청산에 살리라 꽃구름 속에 아름다운 나라 등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전쟁과 평화를 상징하는 곡들로 편성됐다.
또한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로 위로와 감동이 있는 공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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