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달래공동작업장 준공… 읍면특화작목육성·소득증대 기여
  • 최외문기자
청도군, 달래공동작업장 준공… 읍면특화작목육성·소득증대 기여
  • 최외문기자
  • 승인 2018.0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민일보 = 최외문기자]  청도군은 지난 21일 달래공동작업장(세척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달래공동작업장 준공은 이승율 군수 공약사항 중 하나인 읍면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각남면 구곡리에 1억여원을 들여 추진됐다.

 달래공동작업장은 부지370㎡에 작업장120㎡, 세척기 8대, 운반기 8대, 사무실, 관정 1공 등이 배치됐다.
 달래는 추운겨울에 수확해 고령의 농업인들이 추위에 떠는 등 어려움이 많았으나 공동작업장을 마련됨에 따라 실내작업을 하게 돼 읍면특화작목육성으로 농가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
  •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용복 국장
  • 법인명 : 경북도민일보(주)
  • 제호 : 경북도민일보
  • 등록번호 : 경북 가 00003
  • 인터넷 등록번호 : 경북 아 00716
  • 등록일 : 2004-03-24
  • 발행일 : 2004-03-30
  • 발행인 : 박세환
  • 대표이사 : 김찬수
  • 경북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iDominNews@hidomi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