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잘사는 지역 만들기 주력”
  • 윤대열기자
“농민 잘사는 지역 만들기 주력”
  • 윤대열기자
  • 승인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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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문경·예천·영주, 기자회견 갖고 정책 구상 밝혀

[경북도민일보 = 윤대열기자]  최교일<사진> 문경·예천·영주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출마의사를 밝히고 표밭다지기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문경·예천·영주는 경북도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임을 지적하고 “농민이 잘사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대형농산물 유통공장을 건립하고 유통구조를 개선시켜 농가소득을 늘리는 한편 농산물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적 유산을 활용해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명품관광도시를 조성해 지역경제활성화에 주력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론조작으로 중앙선관위가 조사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여론 조사에 전혀 관계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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