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포항, 울릉, 포스코,
지역뉴스구미
구미차병원 고원진 교수 대구·경북 최초
식도무이완증 내시경수술 ‘포엠’ 성공
국제학회 ‘트래블 그랜트’ 수상
김형식기자  |  khs@hidomi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경북도민일보 = 김형식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은 지난 8일 소화기내과 고원진 교수가 대구·경북 최초로 식도무이완증을 내시경으로 치료하는‘포엠(POEM)’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고 교수는 분당차병원 조주영 교수와 함께 2015년부터 식도무이완증의 내시경수술을 시행해왔으며, 수술 받은 100명이 넘는 환자들이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 연구팀은 지난 10월 2017 일본 소화기병주간 국제학회에서 해외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우수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트래블 그랜트’를 수상했다.
 식도무이완증은 음식을 삼킬 때 정상적인 식도 운동이 일어나지 않아 음식물이 식도에 고이면서 가슴 답답함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평균적으로 10만명당 1명에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 저작권자 © 경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809 경북 포항시 남구 중앙로 66-1번지 경북도민일보  |  대표전화 : 054)283-8100  |  팩스 : 054)283-53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희
Copyright 2011 경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idomin.com